여수MBC

검색

해고통보 받고 재개발조합장 살해한 60대 긴급체포

채솔이 기자 입력 2017-06-22 20:30:00 수정 2017-06-22 20:30:00 조회수 5

자신을 해고한데 격분해
아파트 재개발 조합장을 살해한 상가 위원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15분쯤
여수시 소호동의 모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아파트 재개발조합장 65살 조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상가 위원장 68살 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10시쯤
문씨가 조씨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은 뒤
근처 철물점에서 흉기를 구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