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상봉의 시간이 마련돼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보훈지청과 지역봉사단체들은
6.25 전쟁 당시 해병대로 복무하며
인천상륙작전과 서울탈환작전 등에 참여한
전남 순천의 87살 안 모 씨와
경북 포항의 86살 이 모 씨를 위해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고
두 사람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보훈지청은 또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가
국가유공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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