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유출 상황을 가정해
충돌 감지 시스템을 활용한
대규모 방제훈련이 여수에서 실시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오늘(28)
여수시 낙포동 GS칼텍스 원유부두 앞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으로 방제 훈련을 실시했으며
특히 기존 2척 이상의 선박에서
1척만으로도 방제 가능한
J형 오일펜스를 개발해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들어 최근까지 여수 관내에서는
13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2천6백여 리터의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