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도록 취업 사기를 벌여온
여수지역 모 신문 기자가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2일
대기업 직원과의 친분을 내세워
자녀를 취업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2015년부터 최근까지
4억여 원의 금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경제지 여수지역 기자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8명의 피해자들로부터
모두 4억 천만 원을 편취했으며
위조한 회사 직인과 서명으로
유사 문서를 만들어 피해자들을 안심시키며
범행을 이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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