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 직원 수가
지난 4년동안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019년에 33명에 불과했던
남성 육아휴직이
지난해에는 115명으로 4배 가까이 늘었으며,
육아를 목적으로
유연근무를 사용한 남성 직원도
같은 기간, 416명에서 721명으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본인의 생애주기에 맞춰
사내 가족출산친화 제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별 맞춤형 안내를 강화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원들이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춰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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