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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식 열려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7-03 20:30:00 수정 2017-07-03 20:30:00 조회수 3

여수시와 지역 금융권이
서민 빚 100억 탕감 프로젝트 부실채권
소각을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수협과 신협, 새마을금고 등
제 2금융권과 장기부실채권 기부 협약을
맺은데 이어, 비영리단체인 주빌리은행을 통해
오늘, 시청 회의실에서 이자 포함
103억 원의 장기 부실채권 소각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에 소각되는 부실채권은
천만 원 이하 취약계층의 생계형 채무로
제 2금융권 16개 기관과
여수상공회의소가 기부형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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