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을지역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공천 배제된
전·현직 시·도의원들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지역 전·현직 시·도의원 6명은
오늘(4)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김회재 의원을 상대로
지방선거에서 공천 배제한 이유와 입장 등을
밝혀달라고 요구했지만 답변을 내놓지 않았고,
오히려 상대 후보에 대한 비방과 날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또, 무너지는 민생과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데 앞장설 후보가 필요하다며
조계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지난 1일 민주당 공관위는
여수을 지역구 경선 후보로
김회재, 조계원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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