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여수시가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는
질병관리본부가
지난달 실시한 모기감시결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경보발령기준 이상으로 발견되,
지난해보다 2주가량 빨라졌다고 밝히고,
야외 활동 때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 사용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국내에서 일본뇌염에 감염된 사람은
28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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