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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벼 재해보험 가입률 56%에 그쳐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7-06 07:30:00 수정 2017-07-06 07:30:00 조회수 4

가뭄과 폭우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벼 재해보험 가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와 병해충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국가와 지자체가 분담해
80%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현재 도내 평균 가입률은 56%에 그쳐
지자체마다 가입 독려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별 가입추세를 보면
고흥군이 전체면적의 93%가 보험가입을 마쳐
가입률이 가장 높았으며
영광군 84.6%, 함평군 72.1%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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