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물을 훔친 일당 2명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 해경은
지난달 6일 새벽 1시쯤
보성군 득량면 선착장에 설치된
바지선에 침입해
바닷속에 보관한 낙지 100마리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37살 김 모씨와 25살 박 모씨를
지난 7일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선착장 인근 cctv 영상을 바탕으로
이들을 붙잡았으며
지난달에도 여수에서
상습적으로 어획물을 훔친 50대가
적발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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