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논란이 불거진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전남지부는
이언주 의원의 발언을
반교육적, 반노동적, 반여성적인
폭력으로 규정하고
이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함께
국민의당의 공식입장 표명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당의 안타까운 노이즈마케팅이라며
이 의원같은 비생산적인 정치인을 먹여 살리려
국민들이 세금내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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