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 피해를 입은 지역 복숭아 재배농가들이
피해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순천 월등복숭아피해대책위원회는
지난 5월 말 큰 우박이 내리면서
생산량 감소와 출하 지연 등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며
신속한 재해복구비 지원과
현실적인 수매가 책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월등 복숭아는
현재 124헥타르에서 2백여 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이번 우박 피해로
8월 복숭아 축제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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