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7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가 시내버스 안전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14) 성명서를 통해
버스기사의 과도한 근무시간 등으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버스업체가 인력을 충분하게
고용할 수 있도록 '준공영제'를 도입하고
1일 2교대 근무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협은 이어
여름철 운전기사의 피로도를 감안해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을 점검하는 등
여수시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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