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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전세 사기 피해자 대책 마련 나서

유민호 기자 입력 2023-05-09 20:40:00 수정 2023-05-09 20:40:00 조회수 10

광양시의회가 최근 지역에서 벌어진

전세 사기 사건에 대한

피해자 지원과 예방 대책에 마련에 나섰습니다.



시의회는 광양시와 간담회를 열고

전세 사기 현황을 보고 받은 뒤,

피해자 주거 지원, 법률 상담 등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지난 3월 광양의 한 악성임대인이

임차인 174명의 전세보증금 10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는 등

지역 내 전세 사기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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