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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추도 훼손..문화재청 직원과 현지 조사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7-18 07:30:00 수정 2017-07-18 07:30:00 조회수 12

여수 사도 산림 토지 훼손과 관련해
여수시가 문화재청과 현지조사를 벌였습니다.

여수시는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사도 중도와 장사도에서
허가 없이 공유수면과 사유지에 대한
개발행위가 진행돼, 공사중시 명령을 내렸으며, 향후 원상복구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여수시는 오늘(17)
문화재청 직원, 문화재 전문위원 등 3명과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훼손이 제기됐던 추도 화석은
연구 목적으로 반출된 것으로 보고,
입간판 설치와 관리인 지정,
해경의 지도 단속 요청 등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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