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옛 통진당 시의원들, 손해배상 소송 제기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7-22 07:30:00 수정 2017-07-22 07:30:00 조회수 12

옛 통합진보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국가와 지자체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재임 순천시의회 의원과
김재영 여수시의회 의원 등, 6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통진당 해산 결정일부터 1심 선고와
가처분 인용 결정 때까지 지급하지 않은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을
국가와 지자체가 지급해야 한다며
지방의회도 자신들의 의정활동을 배제시키는 등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옛 통진당 의원들은
지난 2014년 12월 헌법재판소의 해산결정 이후
의정활동이 중단됐다가
퇴직결정 불복 소송에서 승소해
현재 정상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