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프랑스 문화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내일(22)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낭트시 대표단의 현지음식 공개와
음악공연, 재활용품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을 위한 이색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시와 낭트시는
지난 2009년 우호협약을 맺고
각 지역에 기념정원을 조성하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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