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습지보호지역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순천만 인근에서 습지개선사업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교량동과 별랑면 일원 0.263제곱킬로미터가
환경부의 습지개선지역으로 지정돼
AI차단과 습지보호를 위해
이곳에 있는 가금농장 3곳을 철거하고
단계적인 습지복원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개선사업을 위해
농민들이 자율적인 철거의사를 밝히면서
주민주도의 원활한 습지보전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