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도심 차량 제한속도 5030 운동'을
적극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최로 지역에서 열린
'도심 제한속도 하향 세미나'를 계기로
주요도로는 시속 50㎞,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제한하는 운동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독일 등 선진국들이 도심 차량 제한속도를
시속 60km에서 50㎞으로 하향 조정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 건수와 사망자 수가
20~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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