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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위반 광양지역 음식점 적발 잇달아

김종태 기자 입력 2017-07-26 07:30:00 수정 2017-07-26 07:30:00 조회수 12

광양 불고기 전문점 등, 원산지를 허위 표시한
광양지역 음식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향토 음식 특화 거리'에서 기획 단속을 벌여
전남지역 음식점 16군데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11군데의 업소 명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이들 업소 가운데
광양지역에서는
광양읍 모 숯불갈비 등 3곳이
원산지 허위 표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소비자들이 한우를 선호하고
육안으로 알아볼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원산지 위반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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