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짧았지만
국지성 호우가 잦는 등
기후변화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6월 29일부터 31일 동안 계속돼
평년보다 하루 짧았으며
시,군 인접지역에 다량의 수증기 유입되면서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등
일반적인 장마와 다른 양상을 보였습니다.
기상청은 또
이번 달 폭염으로 대기불안정이 지속돼
강우량도 평년보다 많은
260mm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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