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확기 방범활동을 강화한 결과
농산물 절도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석 달동안
도내 140여 곳의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에서
자율방범 실시와 CCTV 증설 등을 추진해
지난해보다 30% 가까이
관련 범죄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지자체와 지역주민 등과 함께 한
치안활동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순찰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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