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와 마가렛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한 추진위원회 설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분야별 관계자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각각 명예위원장과 추진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이며
위원회 출범 후
두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 두 간호사를 명예군민으로 위촉하는 등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도 역시
지난 6월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두 간호사를 만나 격려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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