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도내에서 폐사한 가축이
30만 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이번 달 4일까지
도내 250여 농가에서 32만여 마리가 폐사해
12억 원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닭과 오리 31만여 마리가 폐사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양계농가 피해가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여름철 폭염으로
390여 농가에서 110만 마리가 폐사해
피해 농가에게
35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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