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연이은 화재사고와 관련해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2일 변전실 화재에 이어
오늘(10) 중질유분해시설 사고로 인해
여수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떤 책임도 회피하지 않을 것이며,
정부기관과 합동으로
사고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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