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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계장 추가검사 '적합'..문제 달걀 전량 폐기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8-22 07:30:00 수정 2017-08-22 07:30:00 조회수 3

살충제 달걀 파동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양계장에 대한 추가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20)
일반 산란계 농장 19곳에 대한 1차 검사에서
표준시약이 없어 못했던
스피로메시펜 등 4개 항목을 추가검사할 결과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또, 내일(22)까지
문제가 된 달걀 141만여 개를 전량 폐기하고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장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와 함께
다음 달까지 전체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추가 정밀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여수시는
지난 17일 정부의 2차 발표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살충제 달걀'의
지역 내 반입은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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