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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특집3]남해안 관광 1번지 도약-R

박민주 기자 입력 2017-08-25 20:30:00 수정 2017-08-25 20:30:00 조회수 3

           ◀ANC▶남] 여수엑스포와 순천만 정원박람회 이후 동부권은 남해안 관광의 1번지로 도약했습니다.
여] 관광객 천 만이 넘는 도시로 발전한데는 지역의 관광테마를 알리는 지역민의 열정이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여수 관광의 한 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역사 테마여행,
그 중심지는 바로 이순신 광장입니다.
실물크기로 복원한 거북선은 단연 인기,
거북선 안에서 조선수군의 전투를 실감나게 알려주는 이는 올해 67살의 김채형 문화관광해설사입니다.
단순히 보고 스쳐지나가는 관광이 해설사를 통해 입체감 있는 관광으로 바뀝니다.
여수문화관광해설사는 모두 76명으로 천 3백만 행양관광도시 여수의 숨은 주역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INT▶
여름의 열기가 남아있는 순천만 국가정원,
연보라, 분홍으로 형형색색의 자태를 뽑내는 수련이 호수정원에 피어났습니다.
물 속에서 넓은 빅토리아 연잎에 달팽이 조형물을 설치하는 엄숙희 가든디자이너,
이처럼 정원을 가꾸는 아이디어가 모여국가정원은 해마다 다른 옷으로 갈아있습니다.
한 해 5백만 명이 찾는 국가정원은 세계속의 한국정원으로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INT▶
여수 엑스포와 순천만 정원박람회 이후 지역민의 열정은 관광분야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S/U)지난 2012년과 13년에 메가이벤트가 열렸던 전남동부지역,
이제는 해양과 생태 관광 1번지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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