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장애인콜택시 운전기사들의
성희롱, 폭언 의혹과 관련해
여수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2)
관내 장애인 단체 8곳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여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장애인 이용객들의 인권 피해 사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5시부터 '조사했습니다.')
시는 이 자리를 통해
피해 사례와 관련 대책에 대한
장애인 단체의 의견을 수렴한 뒤
재발 방지 방안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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