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들의 숙원으로 꼽혔던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 힘 정점식 의원이
발의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은,
수산물을 채취,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굴 패각 등을 처리하기 위해
자원화 시설을 설치하고,
관련 업체에 경비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법안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수산부산물은 매년 85만 톤이
발생되고 있으며,
어촌마을 미관 훼손과 악취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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