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도심 in 스마트팜 자활사업 8천만원 기탁

김종태 기자 입력 2021-06-09 20:40:06 수정 2021-06-09 20:40:06 조회수 10

광양지역 도심 in 스마트팜 자활사업을 위해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8천만 원을 전남복지재단에 기탁했습니다.

도심 in 스마트팜 자활사업은
새싹인삼과 채소 재배, 판매 등을 위해
2024년까지 사업비 7억 9백만 원으로
사업장을 만든 뒤
지역 내 저소득층
10여 명을 채용하는 사업입니다.

광양시는 스마트팜 자활사업이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기업 연계사업이라며
이번 사업비 기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