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에서
부동산 거래 위반 의혹이 제기된
김회재 의원에게 탈당을 권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8일)
국민권익위원회 전수조사 결과
부동산 거래.보유 과정에서
법 위반 의혹이 제기된
의원 12명 전원에게 탈당을 권고했으며
이가운데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 소지가 있는
김회재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김 의원은 이에대해
지난 3월 서울 아파트 2채 중 1채를 매도했고
잔금 14억7천만원을 못 받아 근저당 설정 뒤
지난달 잔금을 받고 근저당을 말소했다며
정상적인 매도라
당에 계속 소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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