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중동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실 시공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어제와 오늘(25) 현장 점검을 가졌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최근 일부 언론 등
지역 내에서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중동분구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관련해
시 담당 공무원, 건설 관리·공사 관계자,
감리용역업체 관계자들과 함께
시공 완료 구간의 관로 상태와
관로 경고 테입 설치 등에 대한
종합적인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에서
중대한 부적정 시공 사례가 확인되면
시 집행부가
시공사와 감리단에 대해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벌점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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