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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 외국인 전용 유흥업소 실태파악 나서

여수MBC 기자 입력 2021-05-25 20:40:06 수정 2021-05-25 20:40:06 조회수 15


전남경찰이 마약유통의 창구로 꼽히는
외국인 전용주점 실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남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외국인 전용주점에서 단체 마약투약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선원과 외국인 노동자가
자주 방문하는 유흥주점 현황과
마약판매책에 대한 첩보를 수집하는 등
관내 외국인 마약유통 실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은
해경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관리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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