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목재 문화재 보호를 위해
각종 재난 안전관리 시설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
목조 문화재 3개소에 대해 문화재청과 도비 등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안전시설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문화재 주변에 CCTV를 설치해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24시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문화재 관련 소방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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