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쇳가루로 뒤범벅 된 마을, 광양제철소 주변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순천 현대제철 인근 마을 주민들도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SYN▶
"간지러워서 못 산다니까. 얼굴이고 머리고."
-. 어린이집 교사가 26개월된 여자아이를 폭행하는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녹취▶
"때려 때려 오! 계속 때리네"
아이는 어린이집 근처만 가면 거부 반응을 보일 정도 였습니다.
-. 봄을 맞아 순천만 국가정원도 새 단장이 한창입니다.
꼭 2년 남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준비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 여수시와 여수시의회간 갈등 구도가 민선7기 임기 내내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본회의 폐회 직후엔 권오봉 시장과 전창곤 의장 사이에 막말과 고성까지 오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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