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새벽 0시 10분쯤
여수시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1만 톤급 케미컬 운반선이
급유선으로부터 기름을 수급 받던 도중,
100리터에 이르는 벙커-C유가
갑판으로 유출됐습니다.
해당 선박은 사고 직후
자체 방제 작업을 벌였고,
해경이 바다로 유출된 기름을 추가로 확인해
10시간 동안 방재 작업을 벌였습니다.
해경은 선박 관계자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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