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에 지급되고 있는 비료의 품질개선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정부에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예산 천 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불량비료 적발 건수가 줄지 않고 있다며
이는 농촌진흥청이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업체들이
영업정지 등 제약을 받더라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유통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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