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순천시, 세계 최초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 단지 조

최우식 기자 입력 2017-11-24 20:30:00 수정 2017-11-24 20:30:00 조회수 5

순천시와 산업부, 전라남도, 포스코가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 부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산업부와 지자체, 국가 연구기관이 협력해
글로벌 마그네슘 연구센터 구축과
전용 생산단지 조성, 기업 지원 활동에 나서
순천을 글로벌 마그네슘 산업 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협약에 따라
순천 해룡산단 내에 총 3천억 원을 투입해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 단지를 조성한다는 문재인 정부의 지역 공약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이번 협약 당사자들은
예비 타당성 조사사업과 글로벌 연구기반 구축, 중소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을
적극 추진하게 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