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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확진자 8명 재검거쳐 양성...도내 최다

김주희 기자 입력 2020-09-01 20:40:04 수정 2020-09-01 20:40:04 조회수 10

순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1차에서 음성이었다가
재검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가
8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149명 가운데
1차 검사에서 음성이었다가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바뀐 사례는 14%인 21명이었고,
지역별로 순천이 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방역당국은
"음성판정을 받더라도 자가격리 기간을 두고
있고, 격리 해제전 진단검사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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