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일 한파가 계속되면서
'저수온 주의보'가
여수 가막만 전체로 확대됐습니다.
한파로 폐사한 양식 어류만
120만 마리를 넘어서
어민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2)여수.순천.광양시가
광양만권 상생발전을 위해 구성한
광역행정협의회가
첫 사업으로 광역 교통망을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3)국민의당 통합 반대파의 창당이 본격화하면서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정가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통합 찬성파와 반대파들의
분당 절차가 본격화하면서
양측의 세대결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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