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수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지자체가 긴급 방역을 벌였습니다.
여수시는 순천 32번째 확진자가
지난 22일, 박람회장에 있는 한 카페에서
근무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시설에 대해 소독 작업을 벌인 뒤
임시 폐쇄 조치를 내렸습니다.
순천 30번째 확진자도
지난 19일 여수의 한 대형마트와
리조트를 다녀간 것으로 드러나
방역당국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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