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 오후 2시 40분쯤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천 257톤급 화학물질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해경과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선 끝에
1시간 50분 만에 꺼졌고,
배에 타고 있던 한국인 선원 11명과
외국인 선원 3명은
다행히 다친 곳 없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이 사용하는 냉장고 뒤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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