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생활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민경제에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최근 한 달 사이 토마토가 42.9%,
호박과 풋고추도 30% 이상 폭등했고
수산물 역시 갈치가 21.3%,
고등어도 14.3%가 오르는 등
생활물가의 가격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한파 등 기후 영향과 함께
기름값이 오르면서 생산비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당분간 물가상승이 이어지면서
서민들의 지갑열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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