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사중재원이 오늘(19)
순천만 스카이큐브 분쟁과 관련해
무상기부 이전하는 최종 판정을 내렸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대한상사중재원으로부터
순천만 국가정원의 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를
현재 운영사가 순천시에 무상으로 이전하는
최종 판정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현재 운영사인 에코트랜스로부터
10개월 안에 스카이튜브를 무상으로 이전받아
운영하게 됩니다.
대한상사중재원의 최종 판정으로
지난해 3월, 운영사가 순천시를 상대로
중재 신청한 1,367억 원의 손해배상 분쟁은
1년 3개월여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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