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아동정책 수립 과정에서
지역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기구 설립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와 함께
지역 초,중학생 14명을 모집해
아동권리 모니터링단를 꾸리고
실태조사와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교육을 거쳐
오는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연말쯤 결과 보고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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