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봉 시장 측근의
선거법 위반 논란과 관련해 오늘 경찰이
두 피고발인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4.15총선 기간에 주철현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긴 허위 문서를
단체 카톡방에 유포했다는 고발과 관련해
오늘(8) 여수시청 별정직공무원 김 모 씨와
모 사단법인 사무국장 정 모 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오늘 소환된 김씨와 정씨는 권 시장의
선거캠프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김씨는 총선 이후 한때 김회재 국회의원의
5급 비서관으로 내정돼 주목을 받았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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