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속에 판로가 막힌
지역 농산품의 수요처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지역 내 대형 아울렛이 협력해
대규모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
전라남도와 광양시는
오늘(14)부터 나흘동안
광양읍 엘에프 스퀘어에서
도내 20여 주요 가공업체와 농가 등이 참여하는 농특산품 장터를 열고
시중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직거래 판매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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