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불균형 해소를 위한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올해 진월면에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부터 진월면 일대에서
사업비 58억여 원을 들여
생활시설과 친수공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농촌의 경쟁력 강화와
생활수준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6년부터
옥곡면과 다압면 등 관내 7곳에서
4백억 원대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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