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으로
관광지 운영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말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관광시설의 운영을 전면 재개하기로 하고
지난 6일부터, 뿌리깊은 나무박물관과
기독교역사박물관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의 실내시설도
오는 11일부터 개방할 예정입니다.
한편, 순천시 관내 관광지에는
지난달 30일부터 어린이날 연휴기간
2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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