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의회에서 부결된 조직개편안을 입법예고하면서 통과 여부가 주목됩니다.
광양시는
60여 명의 정원 증원에 맞춰
4국 23과 개편을 주요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11일 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맞춤형 복지 추진과 관광수요 증가 등
행정업무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변화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회가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안을
간부급 공무원이 늘고 업무가 과중된 부서가
많다는 등의 이유로 부결한 바 있어
논의과정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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